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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rmo-Tech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유규석  2004-11-04
   작년 여름에 누님을 뵈러 미국 오하이오주에 들린적이 있었습니다.

그곳의 평균 기온은 우리나라보다 대략 5~7도 정도 너 높은데 이상하게

땀이 나지 않는것 이었습니다. 이유인즉 내륙의 지형적 특성으로 대기가

고온건조하여 땀이 나는 순간 발라버려서 땀이 안나는것 같이 느껴지는

것 이었습니다. 건조함에 따라 여름에도 모기나 파리가 번식할수 없고

또한 집안에 곰파이같은 미생물이 번식이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것은 아무리 더워도 불쾌하지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교수님의 히트파이프제습기로 생활공간의 대기를 건조시킨다면, 에어컨

또는 다른 냉방장치가 필요가 없을 뿐더러, 재습시 발생하는 수분을

정화시킨다면 수자원 확보에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올해 여름에 뉴욕에 잠깐 들린적이 있었는데, 가정용 제습기를 보았습니

다. 물론 처음 보는 장치였지만, 3시간 정도 서너평 정도의 방을 제습한

결과 약 1리터의 물이 발생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랏습니다.

앞으로는 냉방장치의 대체 상품으로 제습 장치가 핫이슈로 떠오를 것을

믿습니다.

교수님 홈페이지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유규석 (011-255-8352 , yks-jinny@hanmail.net)
드디어 홈피가 ........(박병규)  
HOMEPAGE 개설을 축하합니다....(고남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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